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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美 KBR과 고품질 아스팔트 사업협력 상세내용
제목 SK에너지, 美 KBR과 고품질 아스팔트 사업협력
파일 기사일자 2008-10-20 조회수 15934
SK에너지가 미국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및 건설 회사인 KBR와 고품질아스팔트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사업 강화에 나선다.

16일 오후 KBR(대표. William P. Utt) 기술개발 및 판매를 총괄하는 팀 챌런드(Tim Challand) 사장이 서린동 SK에너지 본사를 방문, 고품질아스팔트 기술에 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K에너지는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아스팔트 제조기술에 KBR의 공정기술을 결합해 오는 2009년 9월 울산 콤플렉스에서 최초의 상업 공장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정유공장에서 감압증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아스팔트는 원유의 종류에 따라 품질의 차이가 날 뿐만 아니라, 품질도 일정 수준 이상 높아지지 않는 한계가 있지만 SK에너지가 개발한 기술은 원유의 종류에 상관 없이 가장 우수한 품질 등급의 아스팔트를 제조할 수 있다.

특히 최근들어 아스팔트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는 품질 등급이 높은 아스팔트일 수록 높은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SK에너지는 중국 수입 아스팔트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다.

이번 기술 개발을 주도한 박삼룡 상무(SK에너지 기술원 에너지연구소장)은 "SK에너지가 글로벌 아스팔트 시장에서도 차별적 경쟁 우위를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이제는 정유분야도 차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치열한 국제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제 2, 제 3의 세계적인 정유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기술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와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아스팔트 기술을 가지고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진출, 현지 원료로 고품질 아스팔트 생산을 추진, 오는 2015년부터 연간 1조3천억원 이상의 매출 증대를 달성 할 계획이다.

하단 텍스트 참조

[구자영 사장(SK에너지)과 팀 챌런드 사장(KBR사 기술부분)의 계약체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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