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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기술원 방문 "R&D에 SK 미래 달려 있다" 상세내용
제목 최태원 회장, SK기술원 방문 "R&D에 SK 미래 달려 있다"
파일 기사일자 2009-04-26 조회수 19277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최근 ‘기술의 SK’를 새로운 화두로 제시하는 등 ‘R&D 경영’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 22일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SK에너지 기술원과 SK㈜ 생명과학연구원(Life Science 사업부문)을 방문한 자리에서 “R&D에 SK의 미래가 달려 있다”면서 지속적인 R&D 강화 의지를 밝혔다.

SK에너지 기술원은 무공해 석탄에너지(그린콜),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배터리 등 녹색기술 개발을, 생명과학연구원은 간질치료제 등 차세대 신약개발을 각각 주도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이날 연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M&A나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경쟁사 보다 더 큰 수확을 기대하려면 ‘기술’이 있어야 한다”면서 “기술과 R&D는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어 “에너지 분야도 기술이 결합돼야 지속 성장이 가능하며, (그런 의미에서) R&D 투자는 원유개발 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면서 “SK는 앞으로 `Tech-Oriented된(기술 지향적) 회사’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또 “요즘은 경영의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모든 기업이 생존을 위한 ‘수비’에 치중하고 있지만, ‘공격’으로 전환해야 할 국면이 언제 도래할지 모른다”면서 “최고의 기술을 배양해 나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최상의 공격력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이 같은 메시지는 R&D를 강화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 만이 ‘경제위기 이후’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최 회장은 지난달 SK텔레콤 분당사옥의 네트워크기술원 등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최고의 기술로 최대의 행복을 창출하자”회사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R&D의 힘과 기술력이 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SK그룹은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연간 R&D 투자 계획을 확정하는 등 R&D 경영을 부쩍 강화하고 있다.

SK는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R&D 투자 규모를 전년 보다 20% 가까이 늘린 1조3,000억원으로 정했다. 또 녹색기술과 정보통신기술 등 차세대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오는 2012년까지 5조7,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SK에너지는 R&D 강화 차원에서 지난달 글로벌 에너지 그룹인 쉘(Shell) 출신의 김동섭 박사를 기술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조선공학과 졸업 후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산업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원장은 쉘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엔지니어링 부문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SK에너지의 R&D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하단 텍스트 참조

[최태원 회장, SK기술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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