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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토넨과의 특허침해소송 최종 승소 상세내용
제목 SK에너지, 토넨과의 특허침해소송 최종 승소
파일 기사일자 2009-05-06 조회수 18453
SK에너지는 일본 토넨(Tonen)사(社)가 제기한 LiBS(리튬이온전지분리막, Lithium-ion Battery Separator) 특허침해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은 최근 내린 판결에서, 일본의 토넨이 자사 LiBS 관련 특허를 SK에너지가 침해했다며 제기한 특허침해소송에 대해 SK에너지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일본의 토넨은 LiBS 분야의 선두주자로 SK에너지가 2004년 12월 세계 세번째로 개발을 완료하자, 2006년 3월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토넨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1심에서 2007년 1월 SK에너지가 승소했으며,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한 항소심에서도 지난해 12월 SK에너지가 승소했다. SK에너지는 이번 대법원 판결로 LiBS와 관련된 특허침해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승소함에 따라 3년여에 걸친 특허 소송에서 벗어나 사업 진행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LiBS는 리튬이온전지(LiB)의 핵심 부품으로 양극과 음극을 차단해 단락을 방지해주고, 전자의 이동을 도와주는 폴리올레핀 계열의 미세 다공성 필름이다.

SK에너지는 2004년 12월 우리나라에서 최초, 세계적으로는 세 번째로 독자적인 LiBS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에 성공했다. 2005년 12월에는 충북 청주 산업단지에 1호 상업생산라인을 완공해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으며, 2008년 2호 생산라인을 완공한 데 이어, 2009년 완공 목표로 3호 생산라인을 청주에 건설하고 있다. 아울러 2010년 완공 목표로 4, 5호 라인을 증평에 건설하는 투자를 지난 3월 시작하는 등 LiBS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단 텍스트 참조

[L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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