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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자원, SK의 미래를 말하다 상세내용
제목 기술과 자원, SK의 미래를 말하다
파일 기사일자 2010-03-31 조회수 15020



기술과 자원, SK의 미래를 말하다


성공적인 글로벌리제이션을 위한 기술과 자원 개발의 지향점은 무엇이고, 이를 위해 우리 구성원들은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할까. SK에너지의 김동섭 기술원장과 김철 자원개발본부장을 만나 우리 그룹 기술과 자원 개발의 현재와 미래 모습을 들어본다.




‘기술 SK’를 향한 끊임없는 담금질

김동섭    SK에너지 기술원장
현재 SK가 보유한 기술력의 수준은…

글로벌 일류 기업에 비해 인력이나 연구 자원 등이 충분치 못한 상황에서도 석유화학, 촉매·공정, 정보전자 소재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기술 개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이처럼 눈부신 성과들은 우리 연구개발 인력의 수준과 열정이 아주 뛰어나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기술의 글로벌 상품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주력해야겠습니다. 또 우리가 갖춘 핵심 기술의 경쟁력을 다지고 그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기술 기반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개발해 사업화함으로써 ‘기술 SK’의 비전을 달성해야겠습니다.





기술 개발, 성공과 행복의 시작점
향후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전망은…

요즘 들어 기술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술 수명은 더 짧아지겠지요.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이 필요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기술 개발은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제품과 사업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진행되리라 봅니다. 자동차산업만 봐도 연료와 엔진에서 배터리와 모터로 에너지원을 넓혀나가고 있고, 내비게이션이나 MIV(Mobile in Vehicle)처럼 IT와의 기술 융합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녹색성장도 빼놓을 순 없겠죠. IT와 청정에너지가 융합하는 녹색기술에서는 아직 확실한 글로벌 선두 업체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개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많다는 뜻입니다.


SK에너지 기술원의 올해 과제는…

우선 배터리사업에서 메이저 자동차 회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으로 상업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전기자동차와 관련한 글로벌 프로덕트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보전자 소재 분야에서는 고객 확보 노력을 통해 광학필름과 연성회로 기판 소재의 사업화에 성공해야겠습니다. 지난해 파일럿 플랜트 완공에 성공한 이산화탄소 플라스틱 분야에서는 용도 다변화를 위한 성능 개선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 밖에도 그룹의 신성장 동력 과제인 청정 석탄에너지와 바이오부탄올의 연구개발 속도를 높이고, 울산CLX에 건설 중인 촉매분해 올레핀 상용화 데모 플랜트의 성공적인 완공, 고성능 폴리에틸렌(Nexlene) 기술의 상용화 패키지 완성, 신윤활기유 공정기술의 개발 완료 등으로 글로벌리제이션의 기반을 확고히 다질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기술원의 글로벌리티를 높이고 구성원의 연구개발 의욕을 다독여 지속적으로 핵심 기술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구성원의 혁신 마인드가 가장 큰 자산

기술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노력은…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의 개념은 개발한 기술을 사업으로 연결하자는 뜻이 아니라, 사업화하면 성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자는 뜻입니다. 과제 발굴 단계부터 사업 환경을 제대로 분석·예측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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