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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SK 환경기술개발 현장 방문 상세내용
제목 환경부장관, SK 환경기술개발 현장 방문
파일 기사일자 2004-05-17 조회수 17348

● SK㈜ 신헌철 사장, 기술원장 등 관계자들과 환경 기술 관련 협의
● 경유 차량용 매연 저감 장치 사업현장 시찰

곽결호 환경부장관은 지난 5월 17일 기술원을 방문하여 신헌철 사장, 박상훈 기술원장 등 회사 경영층 및 관계자들과 환경기술 관련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곽장관은 우리 회사의 환경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2003년도에 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하여 일본 동경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유 차량용 매연 저감 장치 (DPF)" 사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환경부 장관 일행은 약 3시간여에 걸쳐 진지하게 우리의 경유매연 제거기술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특히 실차 시연과정에서는 곽 장관이 직접 배기구에 자신의 와이셔츠 소매를 대고 성능을 확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경유차량에 대한 매연 규제를 추진하고 있는 환경부는 최근 우리 회사가 일본에서 매연 저감장치 사업화에 성공함에 따라 국내에서도 동 정책을 본격 시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그 동안 자동차 관련 정책이 자동차사의 입장에서 수립/시행되어 왔으나, 금번 환경부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DPF의 국내 보급과 관련한 정책입안시 당사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는 여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가 지난 95년부터 자체 개발한 경유 차량용 매연 저감 장치는 일본에서 세계 유수 기업과의 경쟁에서 최고의 성능을 인정 받아 사업 개시 수개월 만에 수 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신규 유망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기술원은 이와 같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 창출은 물론,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회사가 환경친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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