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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산화탄소 저감 및 처리기술개발 국제심포지엄 참가 상세내용
제목 제1회 이산화탄소 저감 및 처리기술개발 국제심포지엄 참가
파일 기사일자 2005-01-21 조회수 19218
 SK기술원은 과학기술부 산하의 이산화탄소 저감 및 처리 기술개발 사업단 주최로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국제 심포지엄'에 참가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규약인 교토의정서가 올 2월부터 본격 발효됨에 따라 과학기술부가 21세기 프론티어 사업중 하나로 출범시킨 '이산화탄소저감 및 처리기술개발 사업단' 사업 진행에 따라 개최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관련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협약 대응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결과 발표와 성과물 전시가 있었다.

SK기술원은 석유화학분야에서 유일하게 참가한 기업체였으며 중질 납사 접촉분해와 올레핀 흡착분리설비, 분해 열효율 증대, DME 신공정 등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디젤매연저감장치(DPF), 에틸렌 반응기의 Coke 생성 억제기술,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기술 등 다양한 에너지 효율 향상 및 공해물질 저감 성과물을 전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선 상무(화학연구소장)는 "그 동안의 연구개발 활동의 성과로 에너지 효율을 30% 향상 시킬 수 있는 촉매를 이용한 에틸렌 생산기술, 미래의 청정에너지원인 DME 개발기술의 연구개발 성과 등을 발표하고 전시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며, 이 기술이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CO2저감의 효과를 높이는 유망 기술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덕수 수석연구원은 "SK의 기술력을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SK기술원은 현재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기술개발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에너지효율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단 텍스트 참조

[제1회 이산화탄소 저감 및 처리기술개발 국제 심포지엄 Tape Cutting을 하고 있는 박상훈 원장]

하단 텍스트 참조

[연구 성과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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