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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만 수석연구원,한국도로학회 기술상 수상 상세내용
제목 차순만 수석연구원,한국도로학회 기술상 수상
파일 기사일자 2005-03-02 조회수 19310
        SK기술원 에너지연구소의 차순만 수석연구원이 3월 2일 한국도로학회 기술상을 수상했다. 이는 도로 포장재료 및 시공기술의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도로포장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 받은 결과이다.

SK기술원(원장: 박상훈 전무)에서는 그동안 분자결합형 SBS 개질아스팔트(슈퍼팔트) 개발 등 아스팔트 소재 및 도로시공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에 힘써왔다.

대표적인 개발제품인 분자결합형 SBS 개질아스팔트는 SK㈜의 자체 기술로 완전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최초의 고분자개질아스팔트로서, 2001년 건설신기술로 인정받은바 있다.
이는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별도의 제조공정을 통해 열가소성 탄성고무 계열의 고분자 개질재인 SBS 와 일반 아스팔트를 자체 개발한 첨가제 기술을 통해 반응시켜서 아스팔트 포장의 주요 문제점인 소성변형과 균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아스팔트이다.

차순만 박사를 비롯한 연구팀에서는 이외에도 배수성포장용 고점도개질아스팔트 및 폐아스콘 재생첨가제, 장수명포장용 고강도 아스팔트, 반사균열 저감 응력흡수층 고탄성아스팔트 등을 개발하여 국내 아스팔트 기술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SK의 아스팔트 제품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규도로 및 도로보수용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차순만 수석연구원은 기술상 수상과 함께 한국도로학회 이사로 선임돼 국내 도로포장 기술을 선도하는 중책을 담당하게 되었다.

하단 텍스트 참조

[한국도로학회 기술상 수상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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