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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식 경유매연 정화장치 “EnCPF”,최우수 장영실상 수상 상세내용
제목 촉매식 경유매연 정화장치 “EnCPF”,최우수 장영실상 수상
파일 기사일자 2005-03-11 조회수 19242
디젤車 매연잡고 日서 “씽씽”
국무총리상 / SK “촉매식 경유매연 정화장치”

"환경문제는 올 한 해 모든 산업계가 함께 고민해야 할 가장 큰 이슈 중 하나 입니다. SK가 10여 년 간 연구 끝에 개발한 이번 수상제품은 경유자동차 매연 정화 연구의 결정체입니다."
2004년 IR52장영실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박상훈 SK㈜ SK기술원장은 수상 제품인 촉매식 경유매연정화장치 'EnCPF' 개발 의의를 이같이 밝혔다.

환경문제는 모든 국가가 해결해야 할 공통과제다. 특히 자동차 매연은 대도시 환경오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디젤 매연을 줄이기 위한 기술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매연정화장치(DPF) 장착도 세계 각국이 진행하고 있다.

박 원장은 "SK는 정유ㆍ석유화학 사업을 통해 촉매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 준의 기술역량을 축적했다"며 "환경오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겠다는 회사 차원의 의지가 'EnCPF' 를 탄생시킨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에서도 10여 년 전부터 대기업을 중심으로 정화장치 개발이 집중적으로 진행됐으나 실용성이 부족해 보급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매연정화장치기술은 관련산업 분야에서도 매우 난해한 축에 속한다.
세계적으로도 몇 개 기업만이 실용 가능한 장치기술을 확보해 보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SK는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원천기술을 개발해 장치를 상용화했다.

SK가 경유매연정화장치를 처음 개발한 것은 90년대 중반으로 80년대 후반부터 10여 년 간 진행한 연구가 결실을 맺었다.

90년대 말부터 경유 품질과 차량 엔진 성능이 개선됨에 따라 이에 적합한 매연 정화장치 개발에 들어가 2000년 현재 촉매방식의 'EnCPF' 개발에 성공하게 됐다.
이러한 SK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큰 호응을 얻게 됐다.

2003년에는 일본 도쿄도 인증을 통해 일본 진출에 성공했으며 매연정화 성능, 내구성, 가격 경쟁력, 장착 용이성 등에서 타 제품에 비해 뛰어난 경쟁력을 보 유해 일본 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2년 월드컵 기간부터 2년6개월 동안 서울 시내버스에 시범장착 돼 25만㎞ 이상 주행시험에 성공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환경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매연정화장치 시범사업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매연정화장치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하단 텍스트 참조

[장영실상 수상 기념촬영]

<b>나노 촉매기술 활용 매연정화장치 상용화</b>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SK주식회사의 촉매식 경유매연 정화장치인 'EnCPF(Enhanc ed Catalyzed Particulate Filter)'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입자상 물질을 세라믹 필터를 통해 모아서 엔진 배기가스 열을 활용해 제거하는 촉매 필터방 식의 경유차량 매연제거장치다.
이 장치의 핵심인 촉매기술은 SK주식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나노 촉매기술을 활 용했다. 이를 통해 촉매입자가 골고루 분산하도록 해 촉매활성과 제조 원가를 동시에 개선했으며 촉매독에 강한 물질을 통해 촉매 내구성을 높였다.

이 장치는 기존의 방식에 비해 복잡한 제어장치와 전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안 전성, 경제성 측면에서 우수하다.

하단 텍스트 참조

[촉매식 경유매연 정화장치(EnC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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